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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민경훈, 학생팬 애정고백에 함박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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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에서는 전학생으로 만능 엔터테이너 임창정과 걸그룹 라붐의 솔빈이 출연한다. 임창정과 솔빈은 모형 오토바이를 타고 교실에 등장하며 남다른 개성을 뽐낸다. 특히 솔빈은 예능 초보답지 않게 능숙한 아재 개그를 구사하며 매력을 발산한다. 하지만 지칠 줄 모르고 계속되는 솔빈의 아재 개그에 형님들도 하나 둘 지치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강호동은 포털사이트에 올라온 사연 하나를 공개한다. 사연 속 학생은 “버즈 민경훈을 좋아하게 됐는데 친구들에게 놀림 받을까 걱정된다. 다른 친구들은 EXO, 방탄소년단 등을 좋아하는데 나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민경훈을 좋아하기 때문에 놀림을 받을 것 같다”고 걱정을 토로한다. 사연을 듣던 민경훈이 함박 웃음을 지으며 좋아하자 이수근은 “혹시 조카가 올려준 것 아니냐”고 의심을 표한다. 민경훈은 극구 부인하더니 사연의 주인공에게 “부끄럽고 흠이 될 일이 아니니 소신껏 나를 좋아해달라”고 영상 편지를 남긴다. 3일 오후 11시 방송한다.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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