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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고 용인컵 국제청소년축구 준우승

백암고가 아쉽게 용인컵 초대 챔프 자리를 내줬다.



백암고는 28일 용인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05 용인컵 국제청소년클럽축구대회 마지막날 결승전에서 독일 베더 브레멘의 청소년(U-18)팀에 1-2로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전반 8분 브레멘의 주장 오누르 데브림에 선제골을 내준 백암고는 44분 공격수 박정민의 동점골로 균형을 이뤘으나 후반 39분 렌케 플룩에 결승골을 허용, 결국 무릎을 꿇고 말았다.



브레멘 소속의 한국인 선수 이민현(FW)와 이형대(GK)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 우승을 도왔다. 이날 결승골을 기록하며 대회 최다 득점(3골)을 뽑아낸 렌케 플룩은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배진남 기자



강일여고·현대 청운고 대교눈높이 축구 고등부 결승



강일여고와 현대청운고가 일간스포츠(IS)가 후원하는 대교눈높이 2005춘계여자축구연맹전 고등부 패권을 다투게 됐다.



28일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고등부 준결승에서 강일여고는 위례정보산업고를, 현대청운고는 오산정보고를 각각 3-0으로 물리쳤다.



지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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