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한화 송창식, 검진 결과 뼛조각 통증으로 판명

한화 우완투수 송창식(31)이 오른 팔꿈치 뼛조각에 의한 통증이라는 검진을 받았다.

한화 구단은 '송창식이 일본 요코하마 미나미공제병원 자기공명영상장치(MRI) 촬영을 통해 검진한 결과 우측 팔꿈치 뼛조각에 의한 염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송창식은 지난 27일 SK전에서 불펜 투구를 하다 불편함을 느껴 29일 일본으로 건너갔다. 김성근 한화 감독은 "불펜에서 커브를 던지다가 순간적으로 힘이 들어가 다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뼛조각은 상태가 경미할 시에는 약물 치료 등을 통해 통증을 참고 던질 수도 있다. 그러나 신경을 건드리는 등 심각해질 경우에는 제거 수술을 받을 수도 있다.

송창식은 올해 66경기(선발 1경기)에 등판해 팀내 최다인 97과3분의2이닝을 던지며 8승5패8홀드, 평균자책점 4.98을 기록하고 있다. 송창식은 이지마 치료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복귀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한화는 31일 서울 잠실 두산전이 비로 취소돼 대전으로 이동했다. 일단 송창식은 1군 엔트리에 남겨두기로 결정했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