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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맞아 신메뉴 커피 출시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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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접어들면서 커피전문점들이 신 메뉴를 내놓고 있다. 할리스커피의 그린티 크림 라떼, 밀크티 라떼, 아이스 그린티 크림 라떼. [사진 할리스]



가을 시즌을 맞아 커피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저마다 신규 음료를 출시하면서 마케팅에 들어간다. 기나긴 무더위가 끝나 ‘아이스 음료 특수’가 끝난 틈을 놓치지 않고 새로운 마실거리로 고객을 꾸준히 잡아가겠다는 의지다.

할리스커피는 크림라떼 커피 3종을 1일 출시한다. 지난해 한정출시돼 커피 애호가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났던 크림라떼 시리즈를 업그레이드한 커피 음료다. 할리스 관계자는 ”기존의 카페라떼 레시피에 부드러운 크림의 맛과 비주얼을 강화한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달콤한 카페라떼에 밀크 크림을 얹은 스위트 크림라떼, 그린티 크림을 얹어 위아래의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그린티라떼, 밀크티크림을 가미한 밀크티라떼 등 3종류다. 특히 이번 크림라떼는 아이스 음료로 시키더라도 저온추출한 커피를 사용해 풍미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레귤러 기준으로 한 잔에 5500~5900원.

주커피도 가을을 맞아 아몬드 메뉴를 내놨다. 아몬드와 바닐라 또는 바나나 향을 가미한 아몬드 바닐라 라떼, 아몬드 바나나라떼, 아몬드 프라페 등 4종류의 신메뉴가 있다. 카페베네는 콜드브루 커피를 포함한 추석 선물세트를 내놨다. 카페베네의 ‘콜드브루 스페셜 세트’(3만2000원)는 3가지 콜드브루 커피를 묶었고, 카페베네 콜드브루 단품 세트(1만원)는 콜드브루 커피 1종류로 만들었다.

그 외에도 롯데네슬레코리아가 네스카페 머그 등을 곁들인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지마켓과 GS아이수퍼 등에서 판매된다.

이현택 기자 mdf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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