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이다’ 강수정, “정선희…허리가 한 줌” 여걸들의 반가운 재회

기사 이미지

[사진 인스타그램]

‘사이다’로 방송 프로그램에 복귀한 강수정이 정선희와 인증샷을 찍어 공개했다.
 
강수정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울 예쁜 선희 언니! 실제로 보면 허리가 한 줌. 완전 몸매 짱! 언니 꽁트 보고 싶어요. 정선희 짱. 사이다. MB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정과 정선희가 얼굴을 맞대고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강수정과 정선희는 과거 KBS2 '해피선데이-여걸식스'를 통해 남다른 예능 호흡을 맞췄었다.
 
MC 강수정이 결혼 후 5년 만의 복귀작으로 선택해 화제를 모은 MBN '코미디 청백전-사이다'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총 10명의 선후배 코미디언이 5대 5로 팀을 구성, 유쾌한 토크 배틀을 펼치게 된다.
 
80~90년대 방송계를 주름 잡았던 전설들이 청팀으로, 막강한 입담으로 현재 왕성한 활동 중인 후배 코미디언들은 백팀으로 입담, 개인기, 콩트 등으로 대결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인스타그램]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