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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과장급 이상 14개 자리 내달 공개채용

정부가 중앙부처 실·국장급 8개 자리와 과장급 6개 자리를 다음달 공개채용으로 충원한다. 이중 통계청 통계개발원장(고위공무원단)과 국세청 국세상담센터장(과장급) 등 2개 자리는 민간인만 응모 가능한 경력개방형 직위 채용으로 채워진다. 정부는 올해 정부 과장급 이상 직위 437개를 공채로 뽑는 개방형직위로 확정해 매월 공채를 진행해왔다.

인사혁신처 '9월 개방형직위 모집 계획' 공고
통계개발원장·국세상담센터장은 민간인 충원

이번에 공모하는 직위 중 실·국장급(고위공무원단)은 ▶국방부 국방홍보원장, 감사관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관, 국제금융심의관 ▶외교부 주브라질공사, 주러시아공사, 주벨기에 유럽연합대사관 공사참사관 ▶통계청 통계개발원장 등 4개 기관의 8개 자리다.

과장급에선 ▶국세청 국세상담센터장 ▶국토교통부 신교통개발과장 ▶농림축산식품부 종자생명산업과장 ▶산업통상자원부 기술규제협력과장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관악지청장 ▶통일부 감사담당관 등 6개 자리를 공개채용으로 뽑는다.

자세한 채용 계획은 나라일터(http://www.gojobs.go.kr)와 각 부처 홈페이지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시윤 기자 sung.siy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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