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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도 무지개로 반긴 기보배와 최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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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여자 양궁 단체전 8연패를 합작한 기보배(광주광역시청)와 최미선(광주여대)을 반겼다.

기보배와 최미선은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스-SK 와이번스전에서 각각 시구ㆍ시타자로 나섰다. KIA는 이날 경기 전 기보배와 최미선 뿐만 아니라 육상 김국영(광주시청), 유도 김성연(광주도시철도공사) 등 광주 출신의 올림픽 스타들에 대한 환영식을 열었다. 환영식엔 기보배와 최미선을 지도한 박채순 광주시청 양궁팀 감독과 김성은 광주여대 감독도 자리를 함께 했다. 무지개는 환영식이 이어지는 동안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위 하늘에 일곱가지 빛깔을 뽐내며 나타났다.

조문규 기자,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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