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경남 거제서 세번째 콜레라 의심환자 나와…날 것 먹은 60대男

경남 거제시에서 콜레라 감염자로 의심되는 환자가 나와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 의심환자가 확진될 경우 콜레라 환자는 3명으로 늘어난다. 31일 질병관리본부는 “거제시에 살고 있는 60대 남성이 콜레라 유력 의심환자로 보여 조사를 하고 있다”며 “날 것을 섭취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은 앞서 콜레라로 확진된 두명의 환자 모두 생선회를 먹고 콜레라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폭염으로 인해 바닷물 온도가 예년에 비해 올라가면서 비브리오 콜레라균의 활동이 왕성해졌고, 이 균이 어패류에 들어있다 두 환자에게 옮겼거나 조리과정에서 어패류에 옮겼을 가능성이다.

황수연 기자 ppangshu@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