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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일 순천향대 총장, 15년째 캄보디아 의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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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일(57·사진) 순천향대 총장이 15년째 캄보디아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18일부터 나흘간 의료진 30명 함께

서 총장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내분비대사내과·신경외과·안과 등의 의료진 30명과 캄보디아 캄폿 병원 등에서 224명을 진료했다. 캄폿 병원은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남서쪽으로 117㎞떨어져 있다. 서 총장은 내과 전문의다. 서 총장은 2002년 여름 캄보디아를 다녀온 대학 의료봉사단에게서 열악한 의료시설로 결핵 등 후진국 질병을 앓고 있는 캄보디아인이 많다는 얘기를 듣고 직접 나섰다.

서 총장은 2005년 캄보디아 의료봉사를 목적으로 하는 사단법인 ‘한캄봉사회’를 만들었다. 앰뷸런스 등 의료장비 10여 대도 캄보디아에 기증했다. 서 총장은 “의료인은 환자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돌볼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김방현 기자 kim.bang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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