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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 웡카와 초콜릿 공장’ 배우 진 와일더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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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와일더

영화 ‘윌리 웡카와 초콜릿 공장’에 출연한 배우 진 와일더가 29일(현지시간) 별세했다. 83세.

AP 등 외신들은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2005년)의 원작인 ‘윌리 웡카와 초콜릿 공장’(1971년)에서 윌리 웡카 역을 맡았던 진 와일더가 미국 코네티컷주 스탬포트 자택에서 알츠하이머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1962년 데뷔한 와일더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영 프랑켄슈타인’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헝클어진 곱슬머리가 특징인 와일더는 ‘윌리 웡카와 초콜릿 공장’에 출연하면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곽재민 기자 jmkw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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