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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 한가위 특집] ‘천연 후박추출물’ 생약복합성분 담아 … 잇몸·치아 더욱 튼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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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돌 플러스’는 오랜 연구 끝에 개발된 ‘후박나무 추출물’을 추가해 항염?항균 효과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 동국제약]

예로부터 치아는 오복 중의 하나로 꼽을 만큼 중요하게 여겨져 왔고, 나이가 들수록 치아 건강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는 고향에 계신 부모님이나, 주변 어르신의 잇몸 건강을 살펴보는 것은 어떨까.

치아는 잇몸과 치주인대, 치조골(잇몸뼈)이 지탱하고 있기 때문에 치아건강의 핵심은 ‘잇몸 건강’ 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중년을 지나면서 잇몸병 증상이 시작된다. 붓고, 피나고, 시리고, 들뜨고, 흔들리는 것 등이 잇몸병의 대표적 증상들이다. 우리나라 50대 이상 연령층에서 10명 중 7명이 이러한 잇몸병 증상을 경험한다는 조사결과도 있다.

잇몸건강을 위해서는 구강관리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올바른 칫솔질’과 ‘정기적인 치과 검진’이 중요하다. 여기에 더욱 효과적인 관리와 예방을 위해 ‘인사돌플러스’와 같은 생약복합성분의 일반의약품도 잇몸 건강에 도움이 된다.

‘인사돌 플러스’는 동국제약이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학연구팀, 충남대학교 약학대학 생약연구팀과의 산학협동을 통해 10여 년 간에 연구 끝에 개발한 국내 최초로 특허 받은 잇몸약 복합제다. 특히 생약성분인 ‘후박나무 추출물’을 새롭게 추가해 항염·항균 효과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에는 임플란트를 시술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정기적인 치과 진료와 함께 ‘인사돌 플러스’를 복용하는 것은 임플란트 시술 전후 잇몸건강을 관리하는데 도움을 준다.

인사돌은 지난 1978년 ‘잇몸 질환’의 개념조차 생소한 시기에 탄생해 대한민국 대표 잇몸약으로 자리 잡았다.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다양한 발병원인을 가지게 된 현대인의 잇몸병을 더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난 2014년 기존 인사돌보다 좋아진 인사돌플러스를 출시했다. 인사돌플러스는 동국제약의 자체 기술로 개발되어 국내 최초로 특허 받은 생약복합성분의 잇몸 치료제다. 기존 인사돌이 옥수수 씨눈에서 고도의 정제기술로 추출한 약효성분(옥수수불검화정량추출물)으로 이뤄져 있다면, 인사돌플러스는 여기에 역시 천연의 재료인 후박추출물을 이상적인 비율로 배합해 효능을 극대화시켰다.

옥수수불검화정량추출물은 1960년대부터 다양한 효과가 입증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검증 받은 의약품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특히 치조골 강화 작용이 뛰어나 잇몸 질환 치료제로 각광받고 있 다. 새로운 제품인 인사돌플러스에 강화된 후박의 항염·항균효능은 잇몸약 전문제약사로서 동국제약의 36년 노하우가 집약된 결과물이다.

인사돌플러스의 또 다른 특징은 잇몸의 겉과 속에서 동시에 작용하는 이른바 ‘올인원(All-in-One)’ 기능이다. 복합성분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항염·항균이 잇몸 겉에 나타나는 효과라면 치조골 형성 촉진 및 치주인대 강화 등은 잇몸 속에서 일어나는 변화다. 서울대 치과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인사돌플러스를 6주간 투약한 그룹에서 실제로 신생골의 재생량이 눈에 띄게 증가한 결과를 얻기도 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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