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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 한가위 특집] 야자수 풍경의 호주 케언즈, 전세기로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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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동쪽 맨 위에 자리 잡은 케언즈는 국제 휴양도시다. [사진 하나투어]

호주 동쪽 맨 위에 자리 잡은 케언즈. 이곳은 자동차로 20분이면 관통하는 크지 않은 곳이지만 국제 휴양도시답게 도시 안에 각양각색의 노천카페와 레스토랑, 리조트·호텔이 즐비하다. 바다 쪽 야자수는 평화로운 정취를 자아낸다. 산책하며 여유를 부릴 수도 있고 분위기 좋은 펍에서 시원한 맥주를 한 잔하며 휴식을 취하기에도 좋다.

오는 12월 14일부터 2017년 2월 1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호주 케언즈 직항 진에어 전세기가 총 15회 운항한다. 보통 최소 1회 경유, 약 14시간에 걸쳐 가는 거리를 전세기를 이용해 경유 없이 약 8시간 만에 도착할 수 있다.

하나투어는 매회 150석의 최대 좌석을 확보하고 현재 판매 중이라고 밝혔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일반석 대비 좌석 간 거리가 넓고 수하물 우선 하기 서비스 등이 제공되는 지니플러스석도 하나투어가 가장 많은 좌석을 확보하고 있다”면서 “일반석 상품 예약 시 1석당 20만원 추가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하나투어 전세기 여행 상품은 수요일 출발 3박 5일, 토요일 출발 4박 6일 두 가지 일정으로 나누어져 있다. ▶케언즈 ▶케언즈와 시드니 ▶케언즈와 골드코스트 등 방문도시 별로 다양한 일정이 구성돼 있다. 또 ▶자유 여행 ▶관광이 꽉찬 여행 ▶고품격 여행 등 여행 스타일에 따른 일정도 선택할 수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편안한 여행을 위해 전세기 예약 모든 고객에게 담요, 목베개, 고급 슬리퍼가 담긴 기내 키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하나투어 케언즈 전세기 상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하나투어 홈페이지( hanatour.com) 또는 대표전화(1577-1212)로 문의하면 된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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