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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상생경영’모토 … 17여 년 만에 1000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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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서울타워점에서 1000호점 오픈식 행사를 가졌다. [사진 호식이두마리치킨]

호식이두마리치킨이 ‘상생경영’을 모토로 창립 17여 년 만에 1000호점을 달성했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지난 18일 서울 남산타워 4층에 새로 자리 잡은 호식이두마리치킨 남산 서울타워점에서 1000호점 오픈식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서 호식이두마리치킨 전 임직원이 함께한 가운데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사랑의 쌀’ 1000포 기증식과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함께 실시했다. 지난 2013년에는 700호점 돌파를 기념해 사랑의 쌀 700포를 기증했고, 2014년과 2015년에도 각각 800호점, 900호점 돌파 기념으로 사랑의 쌀 800포와 900포를 기증했 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매년 100개 이상의 가맹점이 늘어날 때마다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1999년 한 마리 가격에 두 마리 치킨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현재 서울·대구·부산 등 3개 사업본부와 전국 8개 지역본부를 운영 중인 전국구 치킨 프랜차이즈 대표브랜드로 성장했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일본 도쿄 신주쿠에 지난해 11월에 1호점(신오쿠보점)을 오픈한데 이어, 오는 9월 중 2호·3호점 오픈도 준비하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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