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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2016 대한민국 식품대전’… K-푸드와 식품산업의 변화 체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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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한민국 식품대전이 오는 9월 1~4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2015 대한민국 식품대전 현장. [사진 aT]

K-푸드를 비롯해 글로벌 식품산업의 변화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행사가 오는 9월 1~4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2016 대한민국식품대전이다. 올해 주제는 ‘식품산업, 대한민국을 넓히다’.

농림축산식품부

2016 대한민국식품대전의 제1 전시관에서는 변화하는 미래 주방과 식품 산업의 발전상을 확인할 수 있는 주제관인 ‘미래식품산업관’이 준비되어 있다.

함께 마련된 ‘식품R&D관’에서는 국가 전체 R&D 성과 평균보다 두 배 넘게 앞서는 국내 식품 분야 R&D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식품산업의 정책 방향에 대한 소개와 함께 건강기능성 강화 기술, 수출세계화 선도 기술, 식품 안전 관리기술,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 기술, 스타상품 등 각종 성과를 전시한다.

‘식품산업과 비즈니스’를 주제로 운영되는 제2 전시장의 수출홍보관. 이곳은 수출, 홍보 및 마케팅 컨설팅 등 비즈니스 측면에서 국내외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한다. 수출 관련 정보를 알고 싶거나 상담을 원하면 수출현장코칭과 수출지원사업 부스에 방문하면 된다. 현장에서 수출 관련 절차와 노하우에 대해 수출 전문가와 상담이 가능하다.

식품기업관도 빠뜨릴 수 없다. 식품기업관에서는 전국의 창업기업, 강소기업, 6차산업 등 우수기업의 가공식품을 전시한다. 참여 기업의 제품을 전시·홍보, 거래상담,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에도 주요 상생협력 기업의 우수사례 제품과 우리나라 상생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상생협력관이 준비됐다. 기업·농업·정부·지자체 등 이 참석해 우수사례 시장 및 비전선포식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출기업관에서는 국내 30여 개 기업의 제품을 전시 홍보한다. 올해에는 중국·인도네시아·일본·베트남·태국 등 5개국의 11개 기업의 참여도 예정돼 있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있다. 개막식과 파워브랜드 시상식 외에도 퀴즈 이벤트 등 20여 개 이상의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맛과 언어&맛의 심리’ ‘식품마케팅과 푸드테크’ 등 두 가지의 주제로 농식품 코디네이터 강좌가 개최되며 요리와 인문학을 결합한 강연 프로그램인 ‘요리인류’가 KBS 이욱정 PD에 의해 진행될 예정이다. 우리 농식품 레시피 콘테스트와 토크콘서트, 퓨전 쌀 요리 쿠킹클래스, 라이스 클레이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거리도 있다.

고용창출과 청년 일자리 마련을 위한 일자리 페어도 9월 1일 개최된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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