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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식]인하대, 한국인 버디와의 만남’ 행사 개최 등

【인천=뉴시스】함상환 기자 = ◇인하대, 한국인 버디와의 만남 행사 개최



인하대 국제처는 외국인 학생들의 학습 및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국제도우미(Buddy) 학생과 외국인 학생과의 만남인 '한국인 버디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인하대 국제도우미 Buddy 프로그램은 2016학년도 2학기 외국인 교환학생과 인하대 학생들이 1:1로 짝을 이뤄 대학 적응과 학업 지원을 위한 도움을 주고, 문화 교류를 지원하는 국제도우미 프로그램이다.



인하대 외국인 학생과 한국인 버디 학생은 29일 오후 인하대 본관 하나홀에서 '한국인 버디와의 만남'을 통해 첫 만남을 갖는다.



이번 행사에는 21개국 총 204명의 외국인 학생들과 인하대 학생 170명이 참여해 서로의 버디를 확인하고 대학교 학사 일정 공유 및 한 학기 동안의 활동을 계획하는 시간을 갖는다.



인하대는 본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학생들의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양교 학생들 간 상호교류를 통해 상대 국가의 언어와 문화를 배울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화서, 착한운전! 함께해요. 이륜차 안전교육



인천 강화경찰서는 우정사업본부 강화우체국을 방문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륜차 안전운행·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및 음주운전의 경계적 손실에 대해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체 교통사망사고 중 64%를 차지하고 있는 보행자 사고의 심각성과 우체국 배달의 이륜차 인도주행시 교통사고의 책임한계에 대한 설명과, 규정에 맞는 안전모를 착용 등을 설명했다.



또 이륜차 운행시 안전모 턱끈 고정의 중요성을 강조 하고 운행시 방어운전 및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교육했다.





◇인천서부보호관찰소-다원병원과 업무협약



법무부 인천서부보호관찰소와 다원병원은 29일 오전 4층 소장실에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알코올 의존이나 조현병 등 정신질환 때문에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필요한 의료 지원을 통해 사회적응력을 높이고 재범을 예방하기 위해 체결했다.



내용은 보호관찰 및 전자감독 대상자가 알코올 문제나 정신질환이 있을 경우 기본적인 진료에서부터 상담, 입원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고 알코올 문제로 재범 가능성이 높은 전자감독 대상자들을 전문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hsh335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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