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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시즌권도 콜라보레이션 시대

| 휘닉스파크 시즌권 사면 웅진 스노우도시 무료
| 용평은 오크밸리·파인리조트 심야시즌권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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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파크 등 국내 주요 스키 리조트가 스키 시즌권 판매에 돌입했다.


스키장 개장을 손꼽아 기다리는 스키·스노보더라면, 최근 판매를 시작한 시즌권을 눈여겨보자. 다른 스키장 심야 시즌권, 실내 스키장 이용권 등을 결합한 콜라보레이션이 눈길을 끈다.
먼저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파크가 지난 25일 시즌권 판매를 시작했다. 오는 9월2일까지 1차 특가 판매를 진행하며, 단계적으로 가격을 인상할 예정이다. 휘닉스파크는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테마파크와 손을 잡았다. 시즌권을 사면, 웅진플레이도시 안에 있는 실내 스키장 ‘스노우도시’를 오는 9월부터 2017년 2월까지 제한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셔틀버스 무료 이용, 콘도·부대시설 추가 할인 등의 추가 혜택이 제공되며, 2017년 10월까지 관광곤돌라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어른 싱글권은 39만원, 학생(1996년 이후 출생)은 21만원이다. 2009년 이후 휘닉스파크 시즌권을 한 번 이상 구매한 고객은 추가 할인해준다. 휘닉스파크 홈페이지(pp.co.kr)와 G마켓·옥션·쿠팡 등 인터넷 쇼핑몰에서 살 수 있다.

용평리조트는 이달 30일부터 ‘3 in 1’ 스키패스 시즌권을 판매한다. 3 in 1 시즌권은 용평리조트 외에도 한솔오크밸리와 양지파인리조트 심야 시즌권 혜택을 더했다. 한솔오크밸리는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 양지파인리조트는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2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타워·빌라 콘도 주중 객실 우대권, 피크아일랜드 입장권 등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3 in 1 시즌권은 오는 9월12일까지 어른 43만원, 어린이 34만원에 판매한 뒤 단계적으로 가격을 올린다. yongpyong.co.kr
 
최승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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