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국방부 “사드, 성주군 내 제3부지 오늘부터 실사”

기사 이미지

제3부지로 성주골프장이 거론되자 인접한 김천 주민들의 반대하고 있다. 김천시 농소면사무소 앞에 사드 반대 플래카드가 걸려 있다. [프리랜서 공정식]

국방부는 주한미군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를 경북 성주 성산포대에서 성주군 내 다른 곳으로 변경하는 문제와 관련 “지자체와 협의해 3곳의 후보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3부지는 초전면 성주골프장과 금수면 염속봉산, 수륜면 까치산 등 3곳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오늘부터 제3부지에 대한 현장실사를 시작한다. 국방부 관계자는 “한미공동실무단은 오늘부터 제3부지에 대한 현장실사를 포함한 부지 가용성 평가를 진행할 것”이라며 “해당 지자체와 협조하고 관련 전문가의 자문을 받으며 6개의 부지 가용성 평가기준을 적용해 빠른 시일내 평가하고 그 결과를 제시 하겠다”고 말했다.

6가지 기준은 ▶작전 운용성 ▶주민·장비·비행안전 ▶기반시설 체계 운용 ▶경계보안 ▶공사소요 및 비용 ▶배치 준비기간이다.
 
황정일 기자 obidius@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