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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내 몸에 뚱보균이 산다』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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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 미생물의 비밀을 밝힌 『내 몸에 뚱보균이 산다』가 발간됐다. 면역학 전문의인 저자는 장내 세균이 건강 상태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한다. 장이 뇌의 숨은 지배자이기 때문에 장내 미생물이 살아가는 환경을 잘 관리하라고 조언한다. 장내 세균의 종류와 상관관계, 유해균과 유익균의 역할을 상세히 다룬다. 튼튼한 장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식습관과 수면습관에 대한 팁도 소개한다. 후지타 고이치로 지음, 옥당, 224쪽, 1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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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위한 키 성장 건강법을 소개한 『키 작은 아이, 유전보다 노력으로 크게 키운다』가 출간됐다. 이 책은 부모들의 최대 관심사인 키 성장을 둘러싼 속설을 명쾌하게 풀어준다. 키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성장판과 호르몬, 질병을 소개하고 집에서 할 수 있는 성장장애 자가진단법을 알려준다. 키를 키우는 체조법과 지압법, 한의학 치료법은 물론 자녀 성장에 도움이 되는 각종 영양소 정보도 제시한다. 나동규 지음, 물병자리, 268쪽, 1만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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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