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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고령, 지병이나 과거 병력 있어도 가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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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꼭 필요한 건강보험은 세 가지 질문만으로 가입이 가능하도록 기준을 완화했다. [사진 AIA생명]

AIA생명의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은 고혈압·당뇨 등 지병이 있거나, 나이가 많아도 가입이 가능한 간편심사 건강보험이다.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은 병원비 걱정되는 노후에 꼭 필요한 상품으로 출시 이후 가입 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 상품은 나이가 많은 어르신은 물론, 지병이나 수술병력이 있어도 심지어 암을 앓았어도 간편심사만 통과하면 가입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건강보험 가입이 힘들었던 보험 소외층의 가입 문턱을 낮춰 필요한 시기에가입하도록 한 것이 인기요인이다.

AIA생명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은 건강상태에 대한 세 가지 질문만으로 가입이 가능하도록 가입 기준을 포괄적으로 완화했다. 노년층이나 과거 병력자 등 일반 의료보험 가입에 어려움을 겪었던 대상에게 보험 가입의 기회를 마련했다.

일반적으로 가벼운 질병(예컨대 위염)으로 투약 중인 사람은 민영건강보험 가입 신청 시, 특정 부위(예컨대 위·십이지장 등)의 질병에 대해서는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조건으로 가입하거나 아예 가입 자체가 불가능하다. 그러나 이 상품은 가입 직전 2년(암의 경우 5년) 이내에 입원·수술을 하지 않았다면 정상 가입이 가능하다.

지난 2012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보험업계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갱신형)은 40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10년 갱신형 상품으로 8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은 AIA생명 콜센터(080-802-5636)를 통해 무료로 상담 받을 수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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