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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참외 정체는 더블에스301 허영생 "마음 울리는 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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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캡쳐]


복면가왕 참외의 정체가 가수 허영생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2연승에 도전하는 신명난다 에헤라디오(이하 에헤라디오)와 새로운 출연자들이 37대 가왕 자리를 두고 대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2라운드 준결승전 첫 번째 대결에서는 아씨가 타고 있어요 꽃가마(이하 꽃가마)와 참 외롭다(이하 참외)가 대결을 펼쳤다.
 
꽃가마는 유영진의 ‘그대의 향기’로 듣는 이들을 감탄케 만들었다. 꽃가마는 감성을 파고드는 진한 알앤비 창법으로 청중의 마음을 흔들었다.
 
가수 유영석은 “꽃가마 몸에 블루스와 알앤비 두 장르가 교묘히 잘 섞였다”며 “귀한 음색에 노래 솜씨가 또 밑바탕에 깔려 있으니 누가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있겠나”라고 극찬했다.
 
참외는 허각 ‘hello’를 선곡했다. 참외는 원곡자 허각이 가진 내지르는 고음과 달리 특유의 미성을 이용해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가수 김현철은 “미성인데 반해서 바이브레이션이 굉장히 깊다”고 말했다.
 
판정단 투표 결과 꽃가마가 참외를 꺾고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복면을 벗은 참외의 정체는 그룹 SS501, SS301 메인보컬 허영생이었다.
 
한편 <복면가왕>은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오로지 목소리 하나로만 노래 대결을 펼치는 음악 경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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