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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법정, 샤를리 엡도 테러범 처남에 테러예비죄 선고

【파리=AP/뉴시스】차의영 기자= 프랑스 수사관들은 지난 해 풍자 시사지 샤를리 엡도 본사에서 총기를 난사한 이슬람계 형제 테러범의 처남에게 법정에서 예비테러 혐의를 적용했다.



모우라드 하미드(20)는 지난 달 불가리아에서 프랑스의 체포영장에 의해 체포되었으며 시리아로 건너가 이슬람국가(IS) 테러집단에 합류하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러나 그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하지만 파리검찰은 27일(현지시간) 법정에서 그가 테러범들과의 접촉을 통한 테러 예비음모에 가담했다는 죄목을 주장했다.



하미드는 지난 해 1월 샤를리 엡도 편집국을 공격, 12명을 사살해 프랑스를 충격에 빠뜨린 범인 형제 중의 동생인 셰리프 쿠아시의 처남이다. 사건 당시 고교생이었던 그는 테러에 가담한 혐의로 일시 체포되었지만 학교 친구들이 학교에 있었다는 증언을 해줘서 풀려났었다.



cmr@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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