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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이수용, 나미비아 대통령 만나 미국 비판아프리카를 순방하고 있는 이수용 북한 노동당 국제담당 부위원장이 지난 23일 샘 누조마 나미비아 초대 대통령을 만나 “미국이 우리 두 나라를 갈라놓으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 있지만 친선 협조관계를 변함없이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22일엔 낭골로 음붐바 집권당 총비서가 이 부위원장에게 “조선의 당과 인민이 지난 시기 나미비아 인민 투쟁에 지지 성원을 보내준 것을 언제나 잊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안보리, 북 SLBM 실험 강력 규탄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시험발사를 강력히 규탄하고, 최근 일련의 발사에 대응해 중대 조치를 취하기로 합의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안보리는 성명에서 “북한의 모든 탄도미사일 관련 행위는 핵무기 운반체계를 개발하고 긴장을 고조시키는 원인이라는 점에서 이를 개탄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는 북한의 주요 동맹국인 중국을 포함해 안보리 15개 회원국의 만장일치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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