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한국 건설사가 세운 터키 세계 최대 현수교

터키 이스탄불에서 세계 최대 규모 현수교(폭 58.5m, 길이 1408m)인 ‘야부즈 술탄 셀림 브리지’가 26일(현지시간) 개통했다. 보스포루스 해협에서 동서양을 연결하는 세 번째 대교다. 한국의 현대건설과 SK건설 컨소시엄이 건설했다. [로이터=뉴스1]?

포함의 아픔을 아직도 그대로...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