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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폐허가 된 이탈리아…처참한 지진 피해 현장

지난 24일 새벽(현지시각) 이탈리아에서 발생한 규모 6.2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281명, 부상자는 최소 388명으로 집계됐다.

이탈리아 구조당국은 중부 산악지역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281명으로 증가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지역별 사망자는 아마트리체 221명, 마르케주 아르콰타 지역 49명, 아쿠몰리 11명 등이다

이탈리아 정부는 지진 피해를 입은 지역에 비상 사태를 선포하고 이재민 구호 등을 위해 우선 5000만 유로(약 629억원)의 자금을 긴급 투입하기로 했다.

아울러 27일을 국가 애도일로 선포하고 지진 희생자에 대한 첫 장례식을 진행한다. 장례식에는 세르지오 마타렐라 대통령, 마테오 렌치 이탈리아 총리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진우 기자
[사진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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