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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샘 해밍턴 붕어빵 아들 “시험관 시술만 네 차례…귀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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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캡쳐, 페이스북]

호주 출신 방송인 샘해밍턴의 아내 정유미가 아들을 시험관 시술로 얻었다고 밝혔다.
 
25일 밤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내 정유미씨가 출연해 어렵게 아이를 가진 사연을 공개했다.

이에 정유미는 "결혼 3년 차지만 샘 해밍턴과 함께 살기 시작한 것은 그 전부터다" 고 말했다. 이어 "혼인신고는 17년 전에 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2세와 관련한 질문에 "결혼 전부터 계획했는데 계획처럼 잘 되지 않았다"며 "시험관 시술을 네 차례나 하는 노력 끝에 아들 태오를 얻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아들의 이름은 '태오'이고 외국명은 '윌리엄'"이라고 소개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오는 아빠 샘 해밍턴과 똑같은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김원희는 "아들이 태어난 지 40일 정도 됐는데, 샘이 벌써부터 아들바보란다"라고 전했다. 

시험관 아기 시술은 정상적인 과정의 임신이 어려운 경우에 여성의 몸 안에서 정상적으로 일어나는 수정 과정을 인체 밖에서 인위적으로 이루어지게 하여 임신을 유도하는 시술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SBS 캡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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