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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SW 교육 분야 혁신 앞장선다 “SW 중심대학 총장 간담회, 25일 열려”


SW중심대학 총장 간담회가 25일(목) 오전 11시 30분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본부관 304호에서 열렸다. 최양희 미래부장관을 비롯하여 2015년 선정된 8개 대학과 2016년 신규 선정된 6개 대학의 총장 및 사업 총괄 책임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SW중심대학 사업의 성과 및 각 대학별 추진 계획을 논의하였다.
 
SW중심대학 총장 간담회 후에는 올해 신규 선정된 국민대학교의 SW중심대학 현판식이 진행되었다. 현판식에 앞서 국민대학교의 그간의 SW 교육 혁신의 성과 및 SW중심대학 사업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핵심 목표를 총괄 책임 교수인 임성수 교수가 발표하였다.

국민대학교는 국내에서 최초로 비전공자 전교생 코딩 교육을 필수로 제도화한 바 있고 학교에서 제도적으로 실리콘밸리 인턴 지원 프로그램을 만들어 실리콘밸리 지역에 인턴 후 정규직 진출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다.

SW중심대학 추진 계획의 핵심 내용에는 타 전공 학생들의 SW 분야 부전공/복수전공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교과과정 개선, 글로벌 진출 강화를 위한 교과/비교과 과정에서의 지원, SW 분야에 대한 열정과 재능이 있는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학생 선발 제도 개선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취지의 일환으로 국민대는 최근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 역량을 지닌 인재를 가려내고자 제1회 전국 고등학생 알고리즘 대회를 개최하기도 하였다. 그 외에도 청소년 SW 캠프, SW해커톤 등 SW에 대한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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