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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 대통령 “여러분은 희망·용기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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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25일 리우 올림픽 선수단을 청와대 연무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다.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지구 반대편에서 여러분이 일으킨 긍정의 에너지가 우리 사회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희망과 용기의 상징이 되어가고 있고 여러분 모두가 대한민국의 자랑이고 긍지”라고 격려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리우 올림픽 성화봉과 펜싱 투구, 박상영 선수의 펜싱 검을 기념품으로 증정받았다. 왼쪽부터 정몽규(현대산업개발 회장) 선수단장, 박인비(골프) 선수, 박 대통령, 정영식(탁구)·장혜진(양궁) 선수, 유승민 IOC 선수위원.

김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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