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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부천 초등생 살해 부모 딸 친권 박탈

초등생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훼손해 냉장고에 유기한 ‘부천 초등생 시신훼손 사건’의 아버지 최모(33)씨와 어머니 한모(33)씨가 9세 딸에 대한 친권을 박탈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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