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간추린 뉴스] 고재호 전 대우조선 사장 “분식 몰랐다”

5조원대 회계 조작을 통해 사기 대출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고재호(61·구속)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법정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25일 열린 첫 공판에서 그는 “분식 사실을 몰랐다”고 말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