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연세의료원, 중국 칭다오에 세브란스병원 짓는다

기사 이미지
연세의료원은 중국 칭다오시 라오산구 국제생태건강도시구역에서 지난 22일 ‘칭다오세브란스병원’ 기공식(사진)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 종합병원이 중국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세의료원에 따르면 1단계로 2020년 개원까지 10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을 세운다. 이후 3000병상까지 늘릴 예정이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