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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세븐일레븐, 해사 생도 훈련 생필품 후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25일 경남 진해에서 해군사관학교와 ‘해군순항훈련 후원 협약(MOU)’을 체결했다. 세븐일레븐은 해군순항훈련에 나서는 생도들에게 필요한 생필품·라면·과자·생수 등 1억원 상당의 물품을 5년간 후원할 계획이다. 해군순항훈련은 임관 전 생도들이 마지막으로 배에서 생활하며 받는 군사 실습 훈련이다.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8월에도 광복 70주년을 맞아 이 훈련에 물품을 후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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