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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평창올림픽 특수 유망한 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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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강릉 고속철도(내년 개통 예정), 중앙선 철도 고속화사업(내년 완공 예정) 등이 개발되고 있는 강원도 평창에 해이든 평창 레지던스 700(조감도) 오피스텔이 선보인다. 지하 1층~지상 20층 건물에 26.20㎡(436실), 52.40㎡, 78.60㎡ 등 3가지 타입, 442실 규모다.

해이든 평창 레지던스 700

객실이 가변형이어서 사용자가 내부를 투룸·쓰리룸으로 바꿔 사용할 수 있다. 객실 안엔 벽걸이TV·냉장고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과 도시가스 바닥 난방시스템을 갖춘다.

주변에는 동계올림픽 개회식이 열리는 메인 스타디움, 주요 경기가 열리는 알펜시아 등이 있어 각국 선수단, 미디어 관계자, 관람객들이 북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인근에 보광 휘닉스파크, 용평스키장, 대관령 양떼목장, 이효석 문화마을, 평창바위공원 등 레저·관광명소가 많다.

수분양자가 직접 운용하거나 위탁을 통해 수익을 얻는 신개념 하우스로 별장식 거주에서 호텔식 숙박, 레지던스형 장기임대, 단기 숙박 공유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분양가는 가구당 1억1000만~1억3000만원 대다. 실투자금은 6000만원 정도로 12% 수익률을 보장하고 보증보험증서를 발행한다.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학동역 8번 출구 앞에 있다. 문의 02-501-3600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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