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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런스, 2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돈많이 버는 여배우로 꼽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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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헝거게임' 시리즈의 여전사 캣니스 역할로 유명한 할리우드 여배우 제니퍼 로런스(26)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여배우로 꼽혔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로런스는 올해 개봉 예정인 SF영화 '패신저스' '조이' 등의 출연료를 포함해 지난해 6월부터 올해 같은 날까지 1년간 세전 4600만 달러(약 516억원)를 벌어들이며 여배우 소득 1위를 지켰다. 

하지만 2015년 수입 5200만 달러보다는 11.5% 줄어들었다.
 
2위는 '고스트 버스터즈' 등에 출연한 코미디 배우 멀리사 매카시(46)가 차지했다. 

맥카시는 지난해에 비해 1000만 달러 늘어난 3300만 달러(약 370억원)를 벌어들였다.
 
'어벤져스' 시리즈의 히로인 블랙 위도 역할로 유명한 스칼렛 요한슨(32)은 전년 대비 30% 줄어든 2500만 달러(약 280억원) 수입으로 3위에 머물렀다.
 
올해 피플지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배우로 꼽은 제니퍼 애니스톤(47)은 2100만 달러(약 235억원)로 4위에 올랐다.
 
'대륙의 여신'으로 불리는 중국 여배우 판빙빙(35)은 1700만 달러(약 190억원)로 5위에 올라, 아시아 여배우의 자존심을 지켰다. 

샤를리즈 테론(1650만 달러), 에이미 아담스(1350만 달러), 줄리아 로버츠(1200만 달러), 밀라 쿠니스(1100만 달러), 발리우드 스타 디피카 파두콘(1000만 달러)이 그 뒤를 이었다.
 
정현목 기자 gojh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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