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OMEGA] 내구성·색감 좋은 ‘리퀴드메탈’등 혁신적 신소재 사용

기사 이미지

긁힘에 강한 사파이어 크리스탈이 장착된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사진 오메가]

오메가는 새로운 세대의 플래닛 오션 모델을 위해 다양하고 혁신적인 신소재를 대거 채택했다. 첫째로 거의 모든 모델의 다이얼과 베젤에는 세라믹을 사용했다.

'뉴 플래닛 오션 600M 마스터'

뉴 플래닛 오션 600M 마스터 크로노미터(The New Planet Ocean 600M Master Chronometer)의 다이빙 눈금에는 내구성이 뛰어나고 색감이 좋은 리퀴드메탈(Liquid Metal)을 채택했다. 플래닛 오션 컬렉션에서 처음으로 사용한 18K 세드나 골드는 오래 지속되는 매력적인 레드 톤의 색상을 연출한다. 오메가 세라골드는 세라믹 베젤 18K 골드 인덱스, 눈금과 잘 어우러진다.

새로운 케이스에 부착한 스트랩과 브레이슬릿 역시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전통적인 메탈 브레이슬릿을 케이스에 다른 방식으로 통합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미학적으로도 뛰어나다. 또 패브릭처럼 보이도록 디자인한 새로운 러버 스트랩도 만날 수 있는데 항균 처리를 거쳐 물속에서도 잘 견딜 수 있도록 제작됐다. 방수기능을 지닌 가죽 스트랩 역시 항균 처리를 해 물 속에서 편안함과 실용성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8개 테스트 통과 신뢰도 높여
블루·오렌지 2개 디자인 출시


또 이전 모델과 달라진 점으로 새로운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 새로운 기포 디테일의 스크루-인 케이스백, 새로운 미닛 트랙 등이 있다. 모든 모델에 따라가는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들 수 있다. 높은 정확성 성능 자성 저항력을 지닌 시계들은 METAS(스위스 계측학 연방학회)가 설정한 8개의 까다로운 테스트를 통과해 신뢰도를 높였다.

플래닛 오션 600M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는 긁힘에 강한 사파이어 크리스탈이 장착된 모델이다. 블루 세라믹 다이얼과 아라비아 숫자, 3시 방향에 있는 날짜창이 특징이다. 직경 43.5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오메가 리퀴드메탈 다이빙 스케일을 갖춘 블루 세라믹 단방향 베젤이 탑재되어 있다.

오렌지색 모델은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세계 최초로 오렌지 러버 디테일의 블랙 세라믹 베젤을 적용했다. 오렌지 스티칭 디테일의 라이닝 처리된 블랙 러버 스트랩이 강렬한 인상을 준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