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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부터 수능 원서접수, 한국사 필수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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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보는 수험생은 이달 25일부터 9월 9일까지 응시원서를 내야 한다. 올해부터는 한국사를 필수로 봐야 하기 때문에 미응시 한 경우 수능 성적 전체가 무효처리 된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6학년도 수능 원서 접수 계획을 23일 발표했다. 원서는 수험생이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고교에 내면 된다. 출신 고교가 현재 주소지와 멀리 떨어진 수험생은 주소지의 교육청에 원서를 낼 수 있다.

제출서류는 학교 혹은 교육청에서 받은 응시원서, 여권용 사진(가로 3.5㎝, 세로 4.5㎝) 2장, 신분증이다. 수수료는 응시 영역(국어, 수학, 영어, 탐구,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에 따라 ▶4개 이하 3만7000원 ▶5개 4만2000원 ▶6개 4만7000원이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는 예년처럼 수수료가 면제된다. 수능일은 11월 17일이며 수능 성적표는 12월 7일 나온다.

윤석만 기자 sa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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