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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트 주희· 범주 프로젝트 음반으로 호흡 맞춘다, 24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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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엘앤씨 엔터테인먼트]

그룹 에이트 주희와 프로듀서 겸 가수 범주(BUMZU)가 프로듀서 그룹 팻뮤직(PHAT music)의 첫 번째 싱글에서 만난다.
 
팻뮤직의 소속사 측은 22일 “주희와 범주가 첫 싱글 ‘그만하자’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팻뮤직은 버스커버스커 장범준, 홍대광, 여자친구, 버즈 등 다양한 가수들의 음반에 작곡가와 프로듀서를 맡았다. 아울러 MBC ‘일밤-복면가왕’, ‘나는 가수다’, tvN ‘노래의 탄생’, ‘너의 목소리가 보여’ 등 다수의 음악 프로그램의 음악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는 프로듀서 그룹이다.
 
그 동안 다양한 아티스트와 작업을 통해 음악의 산소를 공급했던 팻뮤직은 이번 음반을 시작으로 팻뮤직이라는 독립적인 아티스트로 활동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첫 번째 주자로 참여하는 주희는 2007년 데뷔한 실력파 혼성그룹 에이트 출신으로 ‘그 입술을 막아본다’ ‘심장이 없어’ 등으로 활동했다. 범주는 그룹 세븐틴의 메인 프로듀서이자 블락비, 샤이니, 레인보우, 애프터스쿨, 뉴이스트 등 다양한 아티스트 음반에 참여하며 프로듀서로의 역량을 검증 받은 바 있다.
 
주희와 범주가 호흡을 맞춘 ‘그만하자’는 오는 24일 정오 발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엘앤씨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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