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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반지의 제왕 한정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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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마존]

워너 브로스가 ‘호빗’ 3부작과 ‘반지의 제왕’ 3부작이 모두 담긴 ‘중간계 한정 수집판(Middle-earth Limited Collector’s Edition)’ 세트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미국의 온라인 매체 io9이 보도했다.

출시 예정일은 10월 4일이다.

호빗과 반지의 제왕 광팬이라도 이 세트에 선뜻 손이 가질 않을 것 같다. 800달러(약 88만원)이라는 가격 때문이다.

세트의 구성을 보면 화려하다.

우선 30장의 디스크가 들어있다. 영화 한 편당 블루레이 디스크 2장씩 해서 12장이 있다. DVD 18장은 보너스 영상, 감독 코멘터리, 메이킹 다큐멘터리 등이다.

이 디스크들은 인조 가죽으로 만든 북 케이스에 담겼다. 진짜 책 느낌을 내기 위해서다. 또 디스크 세트들을 꽂을 나무 책장도 들어있다.

여기에 아트북, 오리지널 스케치 등이 함께 있다.

미국 네티즌은 값이 너무 높게 매겨졌다는 불평 댓글을 많이 달았다. 아마존에서 3부작을 각각으로 살 경우 110달러(약 12만1000원)에 불과하다.

이철재 기자 seaja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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