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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비' 나해령 오해 풀렸다…벼랑 끝 임지은·정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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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캡처]


‘내 마음의 꽃비’ 이주실이 정이연이 정희태의 딸임을 알았다.

23일 방송된 KBS2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118회에서는 민혜주(정이연 분)가 이수창(정희태 분)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김계옥(이주실 분)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민승재(박형준 분)는 정꽃님(나해령 분)에게 사과를 하러갔다가 서연희(임채원 분)를 우연히 목격했지만, 혼잡한 길거리로 인해 서연희를 놓쳤다. 이어 정꽃님에게 사과하고 다시 베이커리 카페를 맡아줄 것을 권했다. 하지만 정꽃님은 민승재의 제안을 거절했다. 이에 민승재는 정기택(홍성덕 분)을 불러내 정꽃님을 오해한 것에 대해 사과하는 모습.

집으로 돌아온 민승재는 민혜주(나해령 분)에게 거짓말 한 것에 대해 언급하며 호통을 쳤다. 이어 민승재는 민혜주에게 백화점에도 나오지 말고 근신하라고 말했다. 또한 정기택의 조언을 들은 정꽃님은 민승재를 찾아가 베이커리를 맡기로 결심했다.

궁지에 몰린 천일란(임지은 분)과 이수창은 머리를 맞대고 서연희(임채원 분)가 정꽃님의 정체에 대해 알아차린 것에 대해 의심했다. 이에 서연희는 자신을 미국으로 보내려는 천일란과 이수창에게 정꽃님의 정체에 대해 모르는 척 해 그들의 심상을 알아보고자 했다.

또한 서연희는 정꽃님의 화상자국에 대해 의아해하기 시작했다. 자신이 데리고 있을 때만해도 없던 화상자국이 생겼기 때문. 천일란 역시 자신이 정꽃님을 내다버린 사실을 들통날까봐 안절부절했다.

이어 길거리에서 서연희를 우연히 마주친 김계옥(이주실 분)은 반가워 했고, 서연희가 처녀 때부터 수 놓는 것을 즐기는 사실을 알게 됐다. 뒤이어 사무실로 돌아온 김계옥은 자신을 찾아 온 민혜주에게 정꽃님에게 무릎 꿇고 사과하라고 주장했다.

이에 분한 마음의 민혜주는 집에서 혼자 눈물을 흘리며 천일란에게 이 사실을 알리며 화풀이 했다. 천일란 역시 이수창과 이 일에 대해 상의 하면서 언성을 높였는데, 이 때 이수창은 “혜주가 내 딸인데 자기들이 뭔데 그래”라고 말했다. 하지만 밖에서 김계옥이 이 모든 이야기를 엿듣고 있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K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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