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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의 판촉물 선크림의 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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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FC]

가을 문턱이 바짝 다가왔지만 내리치는 햇빛의 기세는 좀처럼 누그러들지 않는 이때, 눈에 쏙 들어오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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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FC]

KFC가 선크림을 무료로 나눠주고 있다고 미국의 패스트푸드 전문 매체 ‘버거 비지니스’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물론 미국 KFC 얘기다.

판촉물이라지만 엄연히 SPF(자외선 차단 지수) 30 제품이다. 자외선을 차단해줄 뿐만 아니라 독특한 향도 난다. 과일이나 허브 따위가 아니다. KFC의 프라이드 치킨 냄새가 난다.

누구에겐 향기이겠지만 다른 사람에겐 역겨운 냄새일 수도 있다는 게 단점.

주의사항은 아무리 냄새가 좋다고 해도 선크림을 뭍힌 손가락을 절대로 빨지 말라는 것이다. 선크림은 식용불가다.

KFC의 프로모션 사이트에 개인정보를 적으면 받을 수 있다고 한다(미국에 한정). 그러나 현재 매진 상태다.

이철재 기자 seaja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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