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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골프장서 슬로플레이 때문에 칼부림

미국 골프장에서 슬로플레이 때문에 칼부림이 났다.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 시티의 KUTV는 페이슨 지역의 한 골프장에서 61세의 리 존슨이 앞 조의 한 사람을 흉기로 찔러 체포됐다고 21일(한국시간)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두 그룹은 슬로플레이 문제로 한 차례 다퉜다가 골프장 직원의 중재로 일단 화해했다. 부부인 뒷 조 골퍼들은 앞 조 골퍼들에게 또 다시 “속도가 너무 느리니 우리가 추월하게 해달라”고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 이에 격분한 뒷 조의 남편은 흉기를 꺼내 한 골퍼를 찔렀고 다른 골퍼들에 의해 제압됐다.

흉기에 찔린 사람은 생명에 지장이 없으나 병원에 후송돼 치료받고 있다. 가해자는 경찰에 연행됐다.

JTBC골프 디지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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