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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대표, 호남 단체장과 첫 공식 만남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가 23일 호남지역 광역자치단체와 첫 예산정책협의회를 갖는다.

새누리당은 광주시·전남도·전북도 등 호남권 3개 광역자치단체장과 23일 오전 10시 전북도청에서 '2016년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새누리당에서는 이 대표를 비롯해 김광림 정책위 의장, 주광덕 예결위 간사를 포함한 예결위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광주시와 전남·북도에서는 시·도지사와 주요 간부들이 참석해 해당 지자체의 내년 국비사업에 지원과 지역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이날 는 군 공항 이전과 에너지밸리 조성 특별법 제정, 전장 등 친환경자동차 부품산업기반 조성, 옛 광주교도소 부지 무상양여, 광주형 일자리 성공을 위한 사회협약 법제화 등 현안 5건을 건의할 예정이다.

전남도는 호남고속철도 2단계 노선의 무안공항 경유 조기 확정과 무안공항 활주로 연장, 남해안철도 건설 등에 대한 국고지원을 요구할 방침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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