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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테러 직전 발각 된 IS 10대 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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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이라크 키르쿠크에서 보안군들이 자살 폭탄 테러를 벌이려던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10대 소년 대원을 범행 직전 붙잡아 폭탄 조끼를 제거하고 있다. 전날 터키의 한 결혼식장에서 12~14세로 추정되는 소년의 자폭 테러로 최소 54명이 목숨을 잃고 70여명이 부상을 당한지 채 24시간도 안돼 일어난 일이다. IS는 이라크·시리아 등에서 조직적으로 소년병을 훈련해 자폭 테러에 동원하고 있다. [키르쿠크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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