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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도쿄서 이틀간 한·중·일 외교장관회의

한·중·일 3국 외교장관회의가 23~2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고 외교부가 22일 밝혔다. 3국 외교장관회의는 지난해 3월 서울에서 열린 7차 회의 이후 1년5개월 만이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이 참석해 한·중·일 정상회의 일정 등을 논의한다. 한·중, 한·일 양자 회담에선 사드 배치와 위안부 문제 등 현안들이 논의될 예정이다. 동중국해 영유권 문제로 갈등을 빚어온 중·일 간 양자회담이 열릴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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