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간추린 뉴스] 강용석, 비방 댓글 쓴 네티즌 상대 소송 져

강용석(47) 변호사가 자신 관련 기사에 댓글을 단 네티즌 6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졌다. 서울중앙지법은 “부적절한 내용이 있었지만 모욕적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