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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연금 수령 연기 신청자 지난해 1만4464명

연금 수령 시기를 최대 5년까지 늦추는 대신 더 많은 액수를 받는 연기연금 신청자가 증가했다.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연기연금 신청자는 2010년 1075명에서 지난해 1만4464명으로 급증했다. 올 초부터 5월까지 6228명이 신청했다. 연기연금은 수령 시기를 늦추되 연금이 한 달에 0.6% 증가한다. 연 7.2%로 5년이면 연금액이 36% 늘어난다. 공단은 “ 수급 시기, 액수를 고를 수 있는 ‘부분 연기연금’이 도입돼 신청자가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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