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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한 번에 평균 27만원 썼다

해외 온라인 쇼핑몰에서 직접 상품을 구매하는 ‘직구족’은 한 해 평균 6회, 1회 평균 27만원을 직구(직접 구매)로 지출한다. 최소 1만원에서 최대 900만원짜리 상품을 샀고 직구족 10명 중 2.6명은 해외 유명 브랜드를 구입했다.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1년 이내 해외 직구 경험이 있는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다. 직구족의 79.5%는 같은 상품을 국내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해외 직구로 구입하는 것이 평균 31.7% 싸다고 응답했다. 미국(73.2%)을 가장 선호했고 중국(7.8%), 일본(6.6%), 독일(4.1%)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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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온라인 쇼핑몰 중 이용 만족도가 가장 높은 곳은 아이허브였다. 5점 만점에 4.09점을 받았다. 샵밥(3.94점), 아마존(3.81점)이 뒤를 이었다. 해외 구매대행 쇼핑몰은 11번가(3.65점), G마켓(3.56점), 위즈위드(3.54점)를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선호하는 해외 유명 브랜드는 구찌(22.1%), 프라다(19.5%), 샤넬(15.7%) 등이다. 박두현 한국소비자원 국제거래지원팀장은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관세·통관절차·병행수입 정보를 숙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 6회 이용…아이허브 만족도 1위
10명 중 8명 “국내보다 32% 저렴”

최현주 기자 chj80@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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