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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브리핑] 펠프스·레데키, 리우 왕·여왕으로 선정 外

펠프스·레데키, 리우 왕·여왕으로 선정

리우올림픽조직위원회는 22일 남녀 수영선수 마이클 펠프스(31)와 케이티 레데키(19·이상 미국)를 이번 대회 왕(King of the Games)과 여왕(Queen of the Games)으로 선정했다. 올림픽에선 금메달을 가장 많이 획득한 남녀 선수가 왕과 여왕으로 뽑힌다. 펠프스는 금메달 5개, 레데키는 4개를 땄다.

미국 남자 농구, 올림픽 3회 연속 우승

미국이 22일 브라질 리우 카리오카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농구 결승전에서 세르비아를 96-66으로 완파하고 금메달을 땄다. 2008년 베이징, 2012년 런던 대회에서도 우승했던 미국은 올림픽 3연패를 달성했다. 스페인은 호주를 89-88로 꺾고 동메달을 땄다.

요카·모슬리, 복싱 첫 커플 챔피언 올라

복싱에서 올림픽 역사상 첫 챔피언 커플이 탄생했다. 토니 요카(24·프랑스)는 22일 열린 남자 복싱 슈퍼헤비급(91㎏ 이상) 결승에서 조 조이스(영국)에 2-1 판정승을 거뒀다. 이에 앞서 요카의 약혼자인 에스텔 모슬리(24·프랑스)는 지난 19일 여자 복싱 라이트급(56~60㎏)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미국올림픽위원회 “거짓말 한 록티 징계”

AP통신은 미국올림픽위원회(USOC)가 리우 올림픽에서 강도 자작극을 벌인 수영 스타 라이언 록티(32·미국)에게 징계를 내릴 것이라고 22일 보도했다. 스콧 블랙먼 USOC 위원장은 “록티를 비롯한 수영 선수들은 미국 전체에 실망을 안겼다. 추가적인 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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