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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파리바게뜨, 중국 서남부 청두 진출

SPC그룹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중국 쓰촨성 청두의 쇼핑몰 완상청에 매장을 열고 서남 지역에 진출했다. SPC그룹은 연말까지 청두에 점포를 추가로 열고, 향후 충칭과 시안 등에도 매장을 확보해 2020년까지 서부 내륙 지역에 총 80여개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파리바게뜨는 2004년 중국에 첫 진출한 이래 현재 중국 내 총 168개의 매장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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