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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leisure] 휴대폰과 연동 … 300개 도시 월드타임 설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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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B-600’은 모바일링크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카시오가 제공하는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해 대응하는 스마트폰에 연동하면 간단 시계 설정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사진 카시오]

카시오의 고기능 스포티 브랜드 ‘에디피스’는 정밀도에 더해 월드타임·크로노그래프·스마트폰링크 등 독자적 일렉트로닉스 기술로 혁신적 사용성을 추구하며 대담한 형식을 가진 스포티한 기능미로 크로노그래프의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한다.

카시오

이 같은 선진 기술과 다이내믹한 디자인이 융합된 에디피스의 모바일링크 기능을 탑재한 시리즈에서 세계 시간의 흐름을 정서적 디자인으로 표현한 신모델 ‘EQB-600’을 선보였다. 3시 측에 북극권 상공에서 내려다본 지구를 이미지화한 회전식 3D인다이얼 글로브 다이얼을 채용, 아날로그 시계의 스타일리시함을 표현했다. 또 야마가타 카시오공장의 섬세 가공기술로 입체적인 인다이얼과 커브가 있는 독특한 바늘 형상을 실현했다. 인다이얼은 7~8시 측에 설정한 월드타임의 타임존 및 AM·PM 표시로 기능한다. 편광 증착을 해 보는 각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컬러링을 채용했다.

또 에디피스 EQB-600은 월드타임 도시를 인다이얼상의 커브 형상의 작은 바늘로 지침한다. 인다이얼 및 작은 바늘이 북극권 상공에서 본 지구의 자축 방향을 이미지화해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하며 설정된 월드타임의 도시 타임존이나 주야를 가리킨다.

‘Bluetooth SMART’에 의한 모바일링크 기능도 탑재했다. 카시오에서 제공하는 전용 어플리케이션 ‘CASIO WATCH+’를 다운로드해 대응하는 스마트폰에 연동해서 간단 시계 설정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어플리케이션에 설정된 세계 약 300개 도시 중에서 선택하기만 하면 인다이얼에 표시되는 월드타임의 시각 설정이 가능하다. 스마트폰과의 연동에 의해 자동 시각 수정은 최대 하루 4회까지 가능하다.

디자인 면에서 라운드 형상의 강인한 볼드체 디자인을 채용했다. 두께 13.3mm로 슬림화함으로써 높은 디자인성과 편한 착용감을 양립시켰다. 전국 카시오 직영매장(이태원 본점 02-3785-0718)에서 만날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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