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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숙 작가 개인전 오는 31일까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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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편린’이라는 테마로 신선한 작품세계를 선보여 온 박종숙 작가가 이달 31일까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갤러리 코드라인’에서 11회 개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추억과 함께하는 여행’이란 주제로 ‘기억의 편린’(사진)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맞닥뜨린 일상을 화폭에 담아낸 작품을 선보인다. 박 작가는 “순수한 동심에서 바라본 세상이 세월이 흐르면서 추억과 함께 점점 인생의 진지함으로 승화돼 가는 과정을 담았다”고 말했다. 문의 031-336-03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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